진심ㅋㅋㅋㅋㅋㅋㅋㅋ
그때도 그런가보다 하고 넘겼지만
1학년 수학여행에서 자는 애 옆에서 뒷담깠던 애 있거든ㅋㅋ 쟤 성격 안 좋다고 소문났으니까 친해지지 말라고ㅋㅋ
근데 나 지금 걔랑 3년째 친구임ㅋㅋ 그 뒷담깠던 애랑은..음... ? 뭐 알고 지내는 사이고
소문은 진짜 믿는 게 아님ㅋㅋ
생각해보니까 뒷담깠던 애가 나한테 친해지지 말라고 했던 애들 다 나랑 3년째 친구다ㅎㅎ...이쯤되니까 걔가 내 소문도 안 좋게 냈겠네...
꺄르륵 까였던 애들이랑 20살 기념으로 술 마시기루 했당
그냥 화장 좋아하고 노는 거 좋아하는 애보고 발랑 까진 애라고 하는 것 부터가...ㅋㅋ
편견이란 게 쉽게 사라지는 게 아니지만 소문은 절대로 믿는 게 아니고 나랑 절대 안 맞을 것 같던 애들하고 은근 잘 맞아서 오랜 인연을 가져갈 수 있당..
내 경험담ㅋㅋ 중학교땐 소문에 휩쓸려서 남는 게 없었는데 고등학교 때는 조금 해탈한채로 들어갔더니 3년친구 여러명 사귀고 술약속도 일주일에 한팀씩 2월까지 채웠당 희희
내가 모두에게 좋은 사람일 수 없듯이 다른 사람들도 똑같으니깡 ㅎㅅ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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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 내가 너무 눈이 높은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