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고양이털 알레르기가 있는데 집 앞에 편의점에서 애옹이 키우거든 근데 밖에만 있으면 상관없는데 편의점 안에서 사료주고 그러나봐 거기 갈 때마다 재채기하고 콧물나온다고 겁나 화내다가 결국 오늘 거기에다 얘기했대 자기가 안 가면 되는 일이긴 한데 그래도 사람상대로 장사하는 곳인데 이건 좀 아니지않냐고 그랬대 난 좀 유난인가 싶다가도 그럴싸하다 싶기도 하고..?
| 이 글은 7년 전 (2018/12/2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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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고양이털 알레르기가 있는데 집 앞에 편의점에서 애옹이 키우거든 근데 밖에만 있으면 상관없는데 편의점 안에서 사료주고 그러나봐 거기 갈 때마다 재채기하고 콧물나온다고 겁나 화내다가 결국 오늘 거기에다 얘기했대 자기가 안 가면 되는 일이긴 한데 그래도 사람상대로 장사하는 곳인데 이건 좀 아니지않냐고 그랬대 난 좀 유난인가 싶다가도 그럴싸하다 싶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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