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옆의 빈자리를 채우기위해 너를 데려왔는데 오히려 그 빈자리는 꽉채워졌고 하루하루 너에게 받는 거 같아. 나의 하루보다 짧은 너의 하루는 네가 주는 것들은 내가 주는 것보다 많이 초라해서 니 일상들이 끝나 갈때쯤에는 내가 노력해도 허전함만 클꺼 같아. 너가 없어지면 내 옆자리는 공허해지겠지 젠장 언넝 밥줘야지 돼지야 밥 더먹어라. 이거 내 아는동생 울리려고 슬픈 글 수정해서 적었는데 나보고 문과냐고 너무 슬프다해서 슬퍼?
| 이 글은 7년 전 (2018/12/2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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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옆의 빈자리를 채우기위해 너를 데려왔는데 오히려 그 빈자리는 꽉채워졌고 하루하루 너에게 받는 거 같아. 나의 하루보다 짧은 너의 하루는 네가 주는 것들은 내가 주는 것보다 많이 초라해서 니 일상들이 끝나 갈때쯤에는 내가 노력해도 허전함만 클꺼 같아. 너가 없어지면 내 옆자리는 공허해지겠지 젠장 언넝 밥줘야지 돼지야 밥 더먹어라. 이거 내 아는동생 울리려고 슬픈 글 수정해서 적었는데 나보고 문과냐고 너무 슬프다해서 슬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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