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동성(女) 사랑
사실 별로 안좋아하는데 좋아하는척하고있어. 아니 좋아하는지 안좋아하는지도 확실치 않아. 같이 있으면 좋은데 없어도 난 아무렇지도 않아. 나를 좋아해주는 그모습이 그게 좋고 아까워서 못놓고있는것같아. 근데 그 사람한테 내가 너무 큰 존재고 의미라서 딱 선긋고 솔직하게 말하기엔 상처를 너무많이 받을것같아. 근데 곧 나한테 고백할것같은데 어떡하지 난 아직 마음 정리가 안됐는데. 나 진짜 못된거 아는데 나도 나를 모르겠다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