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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7년 전 (2018/12/20) 게시물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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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된 카테고리 고민(성고민X)

ㅈㄱ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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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70
오나도 탄방^덕분에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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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죽지못해 살고있지 인생에서 빨리 죽는날이 다가와도 나는 웃으면서 눈 감을 수 있을듯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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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72
그냥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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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73
죽는 건 무서워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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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75
태어난김에 그냥 살어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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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76
22세기까지 살고싶어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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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77
죽지 못해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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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78
그러게 생각해본적이없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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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79
철학적인 질문이다...뭔가 어른들에게도 묻고 싶은 질문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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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80
요즘에는 진짜 태어나서 산다는 생각이 들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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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81
태어났으니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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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82
죽는 게 무서워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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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84
모르겠다.. 수능끝나니까 삶의 목표가 없어진거 같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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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85
그냥 안죽어서 산다고 볼수있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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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86
난 하루하루기 행복해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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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88
걍 살고 있오....그냥 하루하루 사니까 즐거운 일도 있고 나쁜일도 있고 이게 반복되다가 죽겠지 뭐 이런생각..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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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89
난 뜻이 있어서 살아간다고 생각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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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90
태어난 김에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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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91
살 의미가 있는 삶이라서가 아니라 그냥 살아지는 대로 사는 것 같아 내 길 따로 있어서가 아니라 가다보니 내 길이다 라는 말이랑 비슷한 맥락ㅎ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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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92
죽을 맘이 전혀 없어서 살고있다 아직 해보고 싶은 게 넘 많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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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93
매일 죽을 생각만 하던 나를 삶으로 떠밀어준 내 본진 덕에 행복하게 연명하고 있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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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94
엄마가 아직 살아있어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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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95
눈 뜨고 보니 태어나있어서 어쩔수 없이 살고 있는 느낌이랄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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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96
멋있는 사람이되기위해 정시특강ㅈ하는중..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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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97
엄마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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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98
나는 마요네즈가 너무 좋아서 이 세상에 있는 모든 마요네즈를 다 먹고싮어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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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99
태어났고 부모님이 계시니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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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00
소중해 내 삶이 내 노력이 내 가족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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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01
가족도 살아있기도 하다만 지금까지 이뤄낸거 하나 없이 죽는게 민폐라............ 내가 죽으면 그거 치울 사람과 시간과 돈 생각하면 살아있는게 돕는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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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02
그냥 살다보니 살아지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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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03
사실 멀리서 보면
사는 거 되게 별 거 아닌 것 같아
지금이야 아무 것도 모르니까 사는 게 전부지만
우리는 엄청 작은 생명체고...... 우주의 먼지만큼도 못하고
그래서 이왕 태어나서 살게 된 거 열심히 살자 해보고 싶은 거 하면서 살자?
뭐 환경에 억압받으면서 하고 싶은 거 못해도 사실 상관은 없어...

아 왜 이런 생각하지 나... 윤리와 사상 공부했더니 그런가바 ㅋㅋㅋ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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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04
죽기도 무섭고 내가 꼭 이루고 싶은 꿈이 있어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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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05
딱히 죽을 필요가 았나?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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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06
가족이 살아있어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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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07
딱히 죽고 싶다는 생각이 안 들어
화려하거나 매 순간이 즐겁진 않아도, 나름 행복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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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08
태어났으니까 사는 거 아닐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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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09
덕질 하는거 뺴면 죽지못해 사는 느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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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14
죽기엔 억울하니까..? 삶이 주어졌으니 최대한 활용하고싶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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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15
엄마, 방탄, 남친, 절친 둘, 그리고 세상에 못해본게 너무너무 많고 죽기엔 내 젊음이 아까워서.
그리고 맛있는거 너무 만ㄹ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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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16
죽을 용기가 없어서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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