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집순이라고 또는 집에있으면 카톡연락이나 sns 자체 연락을 아예 안하거나 심지어는 그냥 핸드폰 자체를 안만지는 사람들 있잖아.. 진짜 취향 존중해주고 싶은데 가끔 가다보면 집순이 핑계대고 다른 외향적인 사람들이 알아서 자기를 이끌어주거나 챙겨줬으면 하는 사람들이 많은거같아.. (절대 일반화 아님 몇몇 저런 사람들이 있다고 하는거..) 🔥내 기준🔥 그건 집순이가 아니라 인간 관계에 대한 예의가 아니거나 게으른거 같아 오늘 1n년째 친구랑 저 문제로 드디어 관계 쫑내서 허심탄회하게 써본다.. 내가 이해를 못하는 건가 싶다가도 너무 서운해 예를 들자면 + 개인카톡 8월에 보낸거 아직 안읽고 있음 + 자기가 먼저 놀자고 약속잡아놓고 당일잠수 or 파토 = 그리고 아 미안 내가 잤다 까먹었어 나 원래 집에 있으면 연락 잘 안되잖아 + 단체톡방에서 다른애들 시시콜콜한 얘기 답 절대 안하고 카톡 잘 확인안하다가 자신이 필요한 용건있을때만 카톡 + 대학 동기 중 어떤 한명은 카톡 다 지워놓고 나한테 대학정보 다 물어봄 ㅇㅇ 직접 발품팔아서 대인관계 유지하면서 정보얻는 나만 호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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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 돌아가셨는데 부조금 10만원이랑 같이 장문 욕설 날아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