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텔 원룸에서 4식구가 부대껴서 자는것도그렇고 월세 밀려서 전기 수도 잠깐이지만 끊어져도봤고 4년넘게 설 추석 껴서 했지만 나에게 남은건 통장잔고 500원.. 형편은 나아지려하면 다시 돌아가고 미뤄지고 삼촌들이 그래도 어느정도 돈을 보내주시지만 이번주 방세안내면 나가야한다 여기서 4년을 넘게살았는데도 요즘 세상이란게 불경기까지 껴서 호락호락하지않다.. 오랫동안 걸어온 가수의꿈을 접진않았지만 점점 나이를 먹어가고있어서 힘들어지고있고 그래도 웃어보고싶지만 현실이 그렇지않구나.. 취직도힘들고 후... 참 살맛안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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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랑 굴보쌈 먹었는데 나는 굴 1개도 안 먹었는데 반반 계산해야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