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중학교때부터 사진이나 영상 배우고 싶었는데 현실적으로 돈벌이가 안되잖아 그래서 그냥 그쪽은 아무것도 안 하고 취업해서 직장생활 중인데 요새 너무 카메라가 사고 싶어서 초보자 입문용으로 캐논 m100 알아보고 사러 왔거든 근데 큰돈 주고 사는거 엄마한테 말 안하고 사면 항상 화내서 방금 전화해서 카메라 산다고 말하니까 요새는 카메라보다 핸드폰 카메라가 더 좋아서 다들 카메라 안 쓰는시대인데 그걸 사냐고 혼났어,,, 결국은 내가 사겠다고 우겨서 알아서 하라는 대답을 받긴 했는데 막상 결제하려고 보니까 내가 진짜 카메라 사놓고 안 쓰고 방치하면 어떡하지 생각 들어서 일단 생각 하고 온다고 하고 나왔는데 사지 말까?

인스티즈앱
유아퇴행 같다며 호불호 갈리는 남돌 무대.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