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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03
이 글은 7년 전 (2018/12/21) 게시물이에요
1000만 원이 좀 넘어, 1300만 원 정도! 그게 내가 대학도 안 가고 정말 어린 나이에 하고 싶은 일 하겠다고 최저임금도 안 되는 돈 받아가며 열심히 일 하면서 모은 돈이었는데 그러다가 23살에 두 달동안 유럽여행 다녀왔어 누구의 힘도 안 빌리고. 아깝다는 사람도 있는데, 나는 전혀 후회 안 해! 돈은 다시 벌 수 있는데 그 시간, 추억은 돈으로도 못 사. 지금은 24살인데, 작년에 안 갔다면 못 갔을 것 같다는 생각도 많이 든당  

밑에 사진은 스페인 말라가에서 요트 탔을 때!  

내가 20살 때부터 악착같이 모은 1000만 원으로 여행 다녀왔거든 | 인스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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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캬 멋있다 진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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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유럽여행 추천합니다 ❗️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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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난 지금 초반인데 강아지적금 내적금 주택청약 나눠 넣으니 돈 더럽게 안 모이더라..하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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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난 무조건 유럽! 생각하고 돈 모았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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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난 목표를 가지고 모으는게 아니라 그런지 더 안 모이는 느낌 ㅠㅠㅠㅠ 주택청약은 절때 쓰면 안되는 돈이라 느껴져서 정작 순수 적금만 200 넘게 모은듯.... 힝구..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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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사실 지금은 목표 가지고 악착같이 모으는 게 아니고, 주택청약 넣고 적금 넣고 하는 중이라 잘 안 모이는 것 같긴 해! 여행 갈 돈은 정말 차곡차곡 모으는 재미가 있었는데 ㅎㅎ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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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나도! 여행은 안아끼고 나는 대학다니는데 방학마다 꼭꼭나갓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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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취업 전에 많이 다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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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와 두달동안 1300만웡으로 아끼지 않고 다닌ㄱㅓ야? 혼자? 부럽다 진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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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혼자 다녔어! 호텔, 에어비앤비, 게스트하우스에 다 있었고 요트도 타보고 비싼 음식들도 먹고 명품 쇼핑도 하고 그랬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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