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0만 원이 좀 넘어, 1300만 원 정도! 그게 내가 대학도 안 가고 정말 어린 나이에 하고 싶은 일 하겠다고 최저임금도 안 되는 돈 받아가며 열심히 일 하면서 모은 돈이었는데 그러다가 23살에 두 달동안 유럽여행 다녀왔어 누구의 힘도 안 빌리고. 아깝다는 사람도 있는데, 나는 전혀 후회 안 해! 돈은 다시 벌 수 있는데 그 시간, 추억은 돈으로도 못 사. 지금은 24살인데, 작년에 안 갔다면 못 갔을 것 같다는 생각도 많이 든당 밑에 사진은 스페인 말라가에서 요트 탔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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