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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설 요청 이성 사랑방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88
이 글은 7년 전 (2018/12/21) 게시물이에요
나 삼수할 생각이고 성적도 노답인데 엄마가 계속 어디든지 가라고 진학사에서 돈주고 학교 어디 갈 수 있는지 예측하는 프로그램?그거 8만원인가 하는데 그거 돈 내고 확인하래....아니 안간다는데 계속 하래 삼수 절대로 안된다고. 어떡하지 난 1월까지 성실하게 사는 모습을 보여줄려고 일부로 삼수 말을 안꺼냈는데 지금 말해봤자 부모님 설득은 못시킬거 같고 냅두면 쌩돈만 날리게 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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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재수할 때 최선을 다 했는데 점수가 안 나온 거야? 재수할 때 애매하게 했다면 그냥 가는 게 좋을 듯...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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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파서 재수하기로 했는데 제대로 못했어ㅠㅠ 근데 절대로 현실 도피 할려고 삼수하는게 아니라 나도 진지하게 생각해 보고 내린 결정이거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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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나도 삼수를 했어서 어머니가 이해는 되거든... 아니면 걸어놓고 하는 게 어때? 아예 재입학으로...? 아파서 못했다면 이대로 그만두기 쓰니도 억울하니까...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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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엄마 마음이 이해가 돼ㅠㅠ 근데 정말 처음들어 보는 대학들만 갈 수 있는데 가봤자 나만 스트레스 받고 백퍼 자퇴할게 뻔하거든..엄마도 이해 가지만 돈 아깝게 굳이 왜 그러시는지 모르겠어ㅠㅠ 삼수 설득 어떻게 했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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