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 우리 집에 굳이! 요양하러 왔거든^^ 우리 집 근처에서 수술하겠대...굳이 안와도 되는데 심지어 할머니는 멀리 살아. (+할아버지고 같이 오심) 이전에도 집에 한달 이상 있었고..한 두번이 아님. 할머니가 유독 특이하고 아들시키고 또 그 아들은 또 암말못해....웃긴건 딸이랑 막내아들 집은 절대 안간닿ㅎㄹ눈치보는지? 그래서 아빠한테 왜 엄마 고생시키냐고 난리치고 그 이후로 쌩까는 중인데 오늘 갑자기 와서 너가 잘못을 했는지 아냐고 이러는거야..? 아니ㅋㅋㅋ내가 뭐라고 했다곸ㅋㅋ버릇없이 그런 것도 아니고 엄마힘들게하고 상식적으로 며느리있는 집에 일주일 이상 있는게 말이 돼?̊̈ 그러면 딸집은 왜 안가 옛날에는 할머니 할아버지가 안방 침대도 썼어^^ 그것도 아빠가 말해서 ㅎㅎ 엄마는 어이없게 다른 방에서 이불 피고 주무심. 웃긴게 뭘 잘못했냐 물으면 대꾸한다고 버릇없다고 ㅎㅎㅎ 이번에는 혹시 바뀔 까 해서 봐도 삼시세끼 엄마가 밥 차리고 있네..엄마도 일해^^ 나 버릇없는 불효자식이야?̊̈ 이게 바로 대리효도 시키고 있는 게 아니야? 더 이상 이런거 못참겠어.. 우리 엄마가 더 중요해 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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