갔는데 거기 부엌에 계시는 분이 여기가 아니라 옆 가게로 들어가랰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음? 하는 상태로 옆 가게로 들어감 근데 아르바이트 하시는 분밖에 안계신거야 그래서 알바 면접보러 왔다니까 앉아계시라고 하고 물도 가져다주시고 너무 착하셔서 여기 알바해도 괜찮겠다 싶었음 그 분이 다시 나한테 오시더니 진짜 여기 하실 생각 있냐고 물어보시는거야 그래서 된다면 하는게 좋겠져..? 이러니까 여기 수습기간동안 시급 제대로 안해주고 좀이라도 멍때리면 와서 뭐라하고 알바ㅇㅇ에서 본거랑 시간도 다를거라고 가게도 아까 들어간 그 곳이 아니라 여기서 하게 될거라고 사장님 많이 깐깐하시니까 잘 생각해보라는거야 그때 솔직히 도망칠까 고민도 했었음 근데 사장이 들어오길래 긴장했지 근데 슥 보고 할 일 하는거얔ㅋㅋㅋ 그래서 알바생분이 알바 면접보러 오신분이라고 하니까 알아. 이러고 또 지 할 일 하더라 시간 좀 지나고 오더니 이력서를 보여달래 내 대학 보더니 여긴 또 뭐하는 곳이에요? 이러는겨ㅋㅋㅋㅋㅋㅋㅋㅇㅇ대학교라고 써져있는거 안보이나고ㅋㅋㅋㅋㅋㅋ대학교잖아ㅋㅋㅋㅋㅋㅋㅋ 난 시간 협의 가능하다고 해서 왔는데 되냐니까 일단 들어는 보겠대 원래 사이트에 올라와 있는건 6시부터 11시까지인데 버스때문에 30분 일찍 끝낼 수 있냐니까 안된다는거얔ㅋㅋㅋㅋ 그래서 아... 이러고 있는데 금토는 그렇게 해줄 수 있는데 일요일은 새벽 세시까지 해야된대 ㄹㅇ 띠용이였음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내가 그럼 안되겠네요.. 하니까 안되겠죠? 하고 이럭서 내팽겨치고 부엌으로 들어감 오늘부터는 내가 손님이야...^^ 으디서 그런 는... 진짜 아오 보자마자 얼평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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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 회피하는 와이프와 애기 낳지 말았어야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