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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46
이 글은 7년 전 (2018/12/22) 게시물이에요
코끼리 사나봐  

낡은 아파트라서 방음이 잘 안되는데 

이른 아침이나 새벽에 물 틀면 다 들리는 정도?  

근데 매일 이시간대면 뿌우! 뿌우! 뿌우! 소리 나  

 

코끼리를 7시에 씻기는게 틀림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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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ㅋㅋㅋㅋㅋㅋㅋㅋ앜ㅋㅋㅋㅋㅋㅋㅋㅋ생각하는거너무귀엽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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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저 소리를 듣게 해주고 싶다 진짜 뿌우뿌우뿌우!!! 이런 소리야 ㅜ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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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ㅋㅋㅋㅋㅋ아는데도 왜케귀여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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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왜 귀여워 해주는고야 나 설레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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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설레라고 그런거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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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ㅋㅋㅋㅋㅋㅋ무슨소리일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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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뿌우뿌우뿌우! 항상 세번 코끼리 소리가 아니고서야 납득이 안가는 소리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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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알람아닐까?? 나도 원룸 같은층에 닭소리로 알람하는 사람있어서 새벽마다 꼬끼오~하는데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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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물트는 소리와 동시에 소리가 나서 말이쥐 옆집 사람들이랑 친하면 물어볼텐데 각박한 세상 흑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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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방구소리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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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와...그럼 내가 뀐 소리도 들릴거 아니야 아 숭해 ㅜ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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