ㅠㅠㅠㅠ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심지어 마취 기다리는 중에 회사에서 전화와서 더 짜증났는데
아픈걸 또 위로해주는ㄴ게 회사사람들 밖에 없어서
톡으로 회사 사람들한테 이름 아프다고 ㅋ큐ㅠㅠㅠㅠㅠㅠ
그덕에 고기 두번 먹을 찬스를 얻었는데
엄빠한테 말을 못하겠다..보험해주시는 분이 고모라서
보험금 타면 엄빠한테 들키고 그럼 바로 서울 올라온다고 그럴거 알아서
일주일동안 치료받고 담주 토요일에 또 시술 받는데
그냥 보험료 타지말까 까지 생각함 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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