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편의점 알바하는데 물건 고르는 척 하더니 나 보자마자 나한테 와서는 종교가 있어도 상관 없다면서 눈 똑바로 마주치면서 이 부적을 몸에 지니고 있으면 좋은 일이 생길 거예요 정말 좋은 일이 생길 거예요 귀한 거다 보니 그냥 드릴 순 없고 만원 정도 받고 있다면서 그러는거야ㅋㅋㅋㅋ 나 종교 없는데 암튼 계속 괜찮다는데도 얘기하고 마지막에 괜찮다니까 가던데 와 그 사람 보고 나니까 눈이랑 정신이 약간 이상해진 느낌이야 뺑글뺑글 도는 기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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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12/2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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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편의점 알바하는데 물건 고르는 척 하더니 나 보자마자 나한테 와서는 종교가 있어도 상관 없다면서 눈 똑바로 마주치면서 이 부적을 몸에 지니고 있으면 좋은 일이 생길 거예요 정말 좋은 일이 생길 거예요 귀한 거다 보니 그냥 드릴 순 없고 만원 정도 받고 있다면서 그러는거야ㅋㅋㅋㅋ 나 종교 없는데 암튼 계속 괜찮다는데도 얘기하고 마지막에 괜찮다니까 가던데 와 그 사람 보고 나니까 눈이랑 정신이 약간 이상해진 느낌이야 뺑글뺑글 도는 기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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