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대는 부모님도 바랬던 꿈이고, 나도 어렸을때 의사가 꿈이었음. 근데 성적 의 정도로 좋지 않아서 접고 생긴 꿈이 수학교사인데 어쩌다가 저런 고민을 하게되는 상황이 와버렸어 익인이들이라면 어느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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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12/2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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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대는 부모님도 바랬던 꿈이고, 나도 어렸을때 의사가 꿈이었음. 근데 성적 의 정도로 좋지 않아서 접고 생긴 꿈이 수학교사인데 어쩌다가 저런 고민을 하게되는 상황이 와버렸어 익인이들이라면 어느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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