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만 벌써 두번째야.. 난그냥 나한테 말 걸어줘서 잘 대해준 건데 내가 자기 좋아하는 줄 아는 거 같아 일부러 내 앞에서 다른 여자애들한테 유독 바싹붙고 질투유발처럼? 그러는데 어쩌라는 거임 쓸데없이 더 잘해주려 하고 부담스럽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아닌데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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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12/2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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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만 벌써 두번째야.. 난그냥 나한테 말 걸어줘서 잘 대해준 건데 내가 자기 좋아하는 줄 아는 거 같아 일부러 내 앞에서 다른 여자애들한테 유독 바싹붙고 질투유발처럼? 그러는데 어쩌라는 거임 쓸데없이 더 잘해주려 하고 부담스럽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아닌데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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