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호선 경마공원 지나서 다른역에서 내렸는데 지금 끝난건지 진짜 많이 탔단말이야 근데 내 앞에 여자 둘 앉아있었는데 어떤 할아버지가 갑자기 자기가 이런 말까지 안할라 했다면서 할머니 할아버지 다 서있는데 젊은것들이 앉아있냐고 기본예절 안배웠냐면서 뭐 조용한 칸 안에서 갑자기 궁시렁대서 그 여자 둘 일어나고 쌩판 남인 할머니한테 여기 와서 앉으라고 ㅋㅋㅋㅋㅋㅋㅋ 무슨 정의의 사도야 뭐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황당 그렇게 일어나서 다른데 가서 서있는데 계속 궁시렁궁시렁.. ㄷh갈빡을 다 빠개던지 해야한대 언어선택

인스티즈앱
세월호 단원고 희생자의 아버지, 아들 곁으로 떠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