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등학교때는 남자친구 사귄다고 심한 말 한거고 중학교때부터 공부못하는 애랑 친하다고 피하라고 했던 사람이야 이제는 뭘 보든 이익만 보고 어른들(선생님들) 봐도 아양떨기 급급해하는 사람이야 방금도 싸우다 머리채 가족전체앞에서 잡히고 동생은 팔짱끼고 바라보네....ㅎ 수능도 111112받고 백분위도 98 100 1 1 97 96 96인데 말이야 그런데도 수능 못봤다고 하네....ㅎ그리고 빨리 공부시작하래 나 빨리 탈출 못할까?? 다음주부터 알바하고 월120정도 벌수 있는데 셰어하우스 들어갈 수 있을까?? 그리고 정시생이라 아직 대학은 못갔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