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무서워서 안 죽으려고 했거든? 근데 아빠가 나보고 죽으래서 나 정신병원에 넣는다고 그냥 죽으래서 그냥 죽어보려고 처음으로 나 우울증이라고 힘들다고 얘기했더니 나 보고 정신병원이 뭐하는 데인지는 아냐고 하면서 니가 그거 알면 말도 못한다고 하면서 나 때리고 때릴려고 하길래 그냥 나 죽으려고 이젠 나 안 무서워 아까 아빠가 나 죽인다고 사람 죽이는데 1분 밖에 안 걸린다고 했을 때 그냥 죽여주지 싶었다 나도 이렇게 살고싶진 않았어 나 죽으면 아빠가 동생이랑 엄마한테 잘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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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인드) 법카로 친언니 카페에서 매일 2만원씩 긁었는데 내가 잘못한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