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캣카페 갔는데 노르웨이 숲은 크다크다 소리만 들었지 진짜 엄청 커서 놀랐고 다른 고양이들도 털때문에 그런 건지 내가 생각했던 것보다 엄청 거대해서 놀랐음... 그래도 귀여운 건 매한가지지만..ㅠㅠ
| 이 글은 7년 전 (2018/12/2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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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캣카페 갔는데 노르웨이 숲은 크다크다 소리만 들었지 진짜 엄청 커서 놀랐고 다른 고양이들도 털때문에 그런 건지 내가 생각했던 것보다 엄청 거대해서 놀랐음... 그래도 귀여운 건 매한가지지만..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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