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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49
이 글은 7년 전 (2018/12/22) 게시물이에요
엄마(아빠)가 밥 해주시는 게 당연하다고 여기고 나는 2n살까지 밥 해본 적 없다고 자기는 곱게 자랐다고 말하는 거 보면 무슨 생각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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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사실 나도 그래서 별 생각 없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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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저러다 후회하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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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어...그냥 속으로 좀 신기할 듯..집마다 분위기가 다르니까 뭐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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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저걸 자랑이라고 말하나... 싶음 그사람이랑 상종안함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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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근데 나도 밥해본적 없어서 공감해 배워야하는데...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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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그래,,돈많이벌어서 앞으로도 집안일 안해도되게 노력해야겠다 너는,, 파이팅,,! < 이런느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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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에효 저러다가 나중에 식당같은데 알바하면 진심 2𝓷 년동안 나는 밥하는 법도 모르고 머하거 살았지 진심 나는 교과서 안에서만 살았구나 하고 후회함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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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그 사람 인생 이고 그 친구 부모님이 사정이 되니까 그랬겠지 싶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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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그렇게 자랐으면 이해는하는데.. 그거가지고 본인이 곱게자랐다고 말하고 다니는 거는 뭔가 읭스러움.. 곱게자랐다고 생각하는 거 자체가 부모님이 밥해주시는 게 의무는 아니란 걸 안다는 거잖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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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좀그렇긴 한듯.. 굳이 저렇게 말해야되나? 싶어 근데 나도 요리못해서 엄마가 맨날매주시긴 하는데 그런데 당연하다고 그렇게 생각하는건 좀 아닌것같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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