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인지 조금만 노출있는옷 입었다 꾸몄다 싶으면 바 다니는 여자로보이고 그래 진짜 이래서 환경이 중요하구나 싶다ㅜㅠ 바에 배달가면 자기 아빠보다 나이많은 아저씨들한테 오빠오빠거리고앉아있고 검은 봉고차에서 남자들 족히 열댓명은 내려서 노래방 우르르갔다가 우르르나오고 처음 봤을때 사장님한테 저게뭐하는거냐 물어봤더니 보도뛰는거래 그런 어둠?의 현장이랄까 직접 보니까 어..좀,..뭐랄까 딱봐도 내또래들인데 저런 일까지 해야할까 싶기도하고... 각자 먹고살자고 선택한 길일텐데 씁쓸하기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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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바 베리쫀득볼 점바점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