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때랑 다르게 날 보호 해주는 무언가가 사라진 기분. 다들 이제 자유라고 해방이라고 좋아하는데 난 잘 모르겠다. 이젠 선택도 내가 알아서 해야하고 어떤게 맞는건지 어떤게 틀린건지 가르쳐 줄 사람도 없는데 대체 나 혼자의 힘으로 뭘 하라는걸까. 갑자기 무섭다 모든게 그냥. 나 스무살 후회없이 보낼 수 있을까 ㅠㅠㅠ
| 이 글은 7년 전 (2018/12/2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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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때랑 다르게 날 보호 해주는 무언가가 사라진 기분. 다들 이제 자유라고 해방이라고 좋아하는데 난 잘 모르겠다. 이젠 선택도 내가 알아서 해야하고 어떤게 맞는건지 어떤게 틀린건지 가르쳐 줄 사람도 없는데 대체 나 혼자의 힘으로 뭘 하라는걸까. 갑자기 무섭다 모든게 그냥. 나 스무살 후회없이 보낼 수 있을까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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