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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55
이 글은 7년 전 (2018/12/23) 게시물이에요
나보고 그런건 내가 얘기하라는데 지금까지 만났던 과외쌤들 얘기 들어보면 그만둘때도 다 부모님이 말씀하시던데.. 아무리 그래도 내 선생님이었는데 학생이 선생님한테 직접 전화걸어서 과외 못하겠다 그러면 좀 모양새가 안좋은 것 같은데 이래도 상관없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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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상관은 없는데 보통 부모님이 말씀하시지 나는 그런거 잘 못끊어서 내가 맘에안들어서 끊어도 부모님한테 부탁했었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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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보고 그걸 왜 부모가 말하냐고 하니까 당황스럽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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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나라면 학생이 말하는게 덜 자존심 상할듯!
학부모님한테 들으면 잘리는 느낌이고
학생한테들으면 학생이 관두는 느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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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는 지금까지 연락했던 과외쌤들이 많아서 더 친근한 느낌이랄까 근데 갑자기 내가 말하는 입장이 되는게 맞는지.. 그래도 결론은 학생이 자르는 거잖아 선생님 수업이 마음에 안들었던 것도 아닌데 그만두게 돼서 혹시 별로였나 그생각드실까봐 그랬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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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돈을 주고 고용한건 부모님이니 보통은 부모님들이 말씀하시지! 학생들이 직접 말할수도 있긴 하지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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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난 초등학교때까지는 부모님이 해주시다가 그 후에는 내가 선생님께 말씀드렸어 나랑 선생님의 관계니까 내가 정리하는게 맞는것같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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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난 선생님이랑 수업 그만두고도 계속 만나고 연락했던 경우가 많아서 그런 생각을 못해봤었는데.. 그럴수도 있었구나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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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난 내가 말했었어...... 왜 그랬는지는 모르겠는데 나나 엄마나 당연하게 내가 말하는걸로 생각했었나봐 그냥 수업끝날때쯤에 2월까지만 하고 3월부턴 혼자 해보고싶다고 그렇게 말씀드렸더니 선생님도 아무렇지않게 알겠다고 마지막까지 수업진행 잘 해주셨었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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