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친구가 우울증인건 알고있었어 나도 우울증 겪어봤으니까 최대한 기다려주고 부담안되게 도와주려했어 내가 우울증이었을때 많이 도와줬던 친구니까 . 제일 친한 친구니까 . 부담안주려고 만나자고도 잘 안하고 걔 연락을 기다렸어 근데 내가 먼저 연락하지 않으면 연락이 안왔어 거의 걔가 잠적하기 시작한건 작년 4-7월 사이였고 난 작년 5월에 걔가 돈이 급하다해서 20만원을 빌려줬어 일부러 걔 부담느낄까봐 갚으라고 재촉하지더 않음 ㅎㅎ 한 3개월 지나서 언제 줄수 있냐니까 돈이 없다고 미안하다고 하고 한 6개월 지나서 또 물어보면 또 돈이 없다 하고 ,,1년 정도 지나서 서운하다 왜 먼저 연락도 안하냐 하니까 자기가 너무 스스로 자신이 부끄러워서 마주할 자신이 없대 그래서 그래 그럴수있지 하면서 이해해보려고 해도 1년반 지나니까 이해가 안돼 적어도 돈은 갚아야하는거 아냐 ?????? 아 내가 진짜 예민한거냐 + 참고로 나한테만 잠적한건 아니고 주변 사람들이랑 다 안만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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