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긴가민가해서 사진은 찍어놨었거든 이게 우리 집 털이라고 할 수 없는게 이 국이 무슨 팩?같은 거에 들어있어서 바로 부어서 끓여먹는 식의 음식이었거든 처음엔 찝찝했는데 에이 아니겠지 하고 저것만 버렸었는데 최근에 먹을 때도 저런거 또 나왔어..... 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