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내가 정말 싫어하는 행동을 계속해서 하지말아달라고 장난으로 툭 쳤거든? 그러고 나서 엄마가 갑자기 불같이 화내는 거야 너는 엄마를 어떻게 그렇게 때리냐고 ㅋㅋㅋㅋ 그래서 내가 미안하다고 사과를 했어 한 다섯 번 한 듯 근데 엄마가 아무 말 없이 계속 핸드폰 보고 그러길래 내가 답답해서 기분이 더 나빠진 건지 알려달라고 그런 식으로 말했더니 엄마가 나보고 너는 항상 가식적이다, 못돼먹었다, 앞에선 착한 척한다 이러는 거야 ㅋㅋㄱㅋㄱㅋㅋㅋㅋ아 나 너무 화나서 아니 말을 뭐 그렇게 하냐고 하니까 또 성질내심ㅠ 아 나 스트레스 받아서 죽을 거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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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진경 인스타 업로드 (이관희 저격 관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