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에진짜 누가 들어온것처럼 힘쭉빠지고 못움직일거같은데 거기서 진짜 내몸이 아닌것처럼 입술만 움직이고 진짜 키스하는 느낌나고 나 한번도 해본적 없는데 막 가슴만지고 그 뜨거운 기운이 밑으로 내려가는데 너무 무서워서 어떻게든 일어날라 다시 애썼는데 안일어나지거 누가 나 단단히 안고 계속 키스했어 나 진짜 나무 생생해서 누가 들어와서 실제로 일어나는 일같았어
| 이 글은 7년 전 (2018/12/2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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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에진짜 누가 들어온것처럼 힘쭉빠지고 못움직일거같은데 거기서 진짜 내몸이 아닌것처럼 입술만 움직이고 진짜 키스하는 느낌나고 나 한번도 해본적 없는데 막 가슴만지고 그 뜨거운 기운이 밑으로 내려가는데 너무 무서워서 어떻게든 일어날라 다시 애썼는데 안일어나지거 누가 나 단단히 안고 계속 키스했어 나 진짜 나무 생생해서 누가 들어와서 실제로 일어나는 일같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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