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원래 24일에 남친이랑 당일치기 속초 가려 했는데 남친 사정 생기는 바람에 캔슬돼서 엄마한테 원래 남친이랑 당일치기 가려 했는데 ~ 이런 일 있어서 속상해ㅠ 되면 친구랑 가야지 하고 말해놨어 지나가는 말로. 가면 숙소나 고속버스 내 돈으로 한다 했고. 이게 한 3일 됐나 그러다 어제 밤에 확실시되고, 오늘 버스 예매하고 방금 집 와서 엄마 나 속초 친구랑 가게 됐어 했는데 그걸 왜 통보하냐고 엄마가 만만하녜..
| 이 글은 7년 전 (2018/12/2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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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원래 24일에 남친이랑 당일치기 속초 가려 했는데 남친 사정 생기는 바람에 캔슬돼서 엄마한테 원래 남친이랑 당일치기 가려 했는데 ~ 이런 일 있어서 속상해ㅠ 되면 친구랑 가야지 하고 말해놨어 지나가는 말로. 가면 숙소나 고속버스 내 돈으로 한다 했고. 이게 한 3일 됐나 그러다 어제 밤에 확실시되고, 오늘 버스 예매하고 방금 집 와서 엄마 나 속초 친구랑 가게 됐어 했는데 그걸 왜 통보하냐고 엄마가 만만하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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