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간 알바 맨날 퇴근해두 되는데 돈 더 받으려고 자다가 할 일 하고 하튼 막 일도 제대로 안해서 참다참다 아빠가 손님 없으면 가도 된다고 다시 얘기하고 아빠가 화 내면서 얘기한 것도 아니고 그냥 말 했는데 (원래 싫은 소리도 못해서 엄마한테 맨날 혼남) 울면서 자기는 억울하다고 막 뭐라고 했나봐 근데 다음 날도 와서 사장님 저는 진짜 억울해요 하면서 말도 안되는 변명을 늘어 놓더래 솔직히 혼을 낸 것도 아니고 없는 이야기 만들어서 말한 것도 아닌데 알바도 어찌보면 사회생활인데 아 하튼 그러고 주말 지나고 오늘 오는 날인데 갑자기 안옴ㅋㅋㅋㅋ 아빠 멀리서 사업해서 오늘 크리스마스 전에 다같이 모여서 원룸에서 자고 밥 먹자고 했는데 못 먹고 내년에 보게 되었다 ㅎ... 설거지도 안해놓고 가고 야간이 바쁘면 얼마나 바쁘다고 맨날 자면서 뒤에 타임 알바생이 불쌍함 혼자 꾹 참고 안하고 간 일 다 해주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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