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부정교합이라 의사선생님들이 권유할 정도야 그리고 고딩이라 대학 입학 전엔 적어도 교정 끝내거나 끝나가는 시점이어야 하는데ㅠ 엄마가 자꾸 미용목적인줄 알고 회피해 아 진짜 답답해 미치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