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로 한국 아니고 영국!!! 나 여행 오는데 엄마가 부탁한 립스틱이 있어서 그거 찾느라고 부츠에 있는 샤넬이며 뭐며 다 찾아다니는데 없어서 오늘 코벤트가든에 있는 샤넬 마지막으로 가보고 없으면 사지 말자! 하고 딱 갔거든 거기 가서 립스틱 쪽 보는데 또 없는 거야ㅠㅜ 그래서 직원 분께 사진 보여주면서 이 색 찾아줄 수 있냐고 하니까 너무 막 엄청 부드럽고 친절하게 확인해줄게~ 하는데 완전 말투에서 상냥함과 고상함이 묻어나구... 결국 그 매장에 있어서 사왔는데 계산하는데도 막 캬... 이 매장은 직원까지 명품이구나 싶었다ㅠㅠ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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