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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406
이 글은 7년 전 (2018/12/24) 게시물이에요

⛔⛔⛔제발 도와줘 어떻게 더 설득해야할지 막막해,,,⛔⛔⛔ 긴글이지만 읽어줘ㅜㅜ | 인스티즈 

⛔⛔⛔제발 도와줘 어떻게 더 설득해야할지 막막해,,,⛔⛔⛔ 긴글이지만 읽어줘ㅜㅜ | 인스티즈 

⛔⛔⛔제발 도와줘 어떻게 더 설득해야할지 막막해,,,⛔⛔⛔ 긴글이지만 읽어줘ㅜㅜ | 인스티즈 

 

 

⛔⛔⛔제발 도와줘 어떻게 더 설득해야할지 막막해,,,⛔⛔⛔ 긴글이지만 읽어줘ㅜㅜ | 인스티즈 

⛔⛔⛔제발 도와줘 어떻게 더 설득해야할지 막막해,,,⛔⛔⛔ 긴글이지만 읽어줘ㅜㅜ | 인스티즈 

 

 

도와줘,,,, 

 

+) 언니가 친언니가 아니라 그냥 아는언니야 엄마친구분 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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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쓰니 괜찮아? ㅠㅠ 아이구...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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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너무 힘들어ㅜㅜ 정시 미끄러진거 내 잘못이지만 1년만 믿어주지ㅜㅜ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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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쓰나 ㅜㅜㅠㅠ 내 마음도 너무 아프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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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아....어떡해... 어머님 너무 완고하신데.. 두쪽 다 마음이 이해가 돼서 더 속상해... 쓰니 괜찮니ㅠㅠㅠㅠㅠㅠㅠ진짜 도움 주고 싶은데 내가 할 말이 없다ㅠㅠㅠㅜ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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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근데 정말 1년만 더 믿어주시면 안되나ㅠㅠㅠㅠㅠㅠㅠㅠㅠ 어머니가 쓰니 생각해서 하시는 말씀인 건 알지만, 저 정도로 하고 싶은 일이 있고 믿어 달라고 얘기하면 난 응원 해줄 것 같은데.. 하필 또 마침 경찰 시험과목도 바뀐다니까 더 의견이 강력하신 것 같다ㅠㅠ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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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좀 이상한 말일지는 모르겠는데 그럼 경찰공무원은 쉽나요...? 라고 여쭤보고 싶다
실력탄탄+운까지 따라줘야 되는 게 경찰공무원 아니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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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2222 이쪽이 더 힘들 것 같은데.....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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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 생각도 재수보다 공무원이 더 힘들것같고 심지어 하기싫어해서 더더욱 힘들것같은데 엄마는 재수보다 공무원이 더 쉽다고 생각하나봐,,,,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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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음... 어머님께서 정말 완고하시다면 그런 방향에서 더 현실적인 설득을 해 보는 건 어떨까? 공무원 준비하는 것도 대학 만만찮게 어렵다는 거랑 시간도 돈도 버리게 된다는 걸 잘 알아봐서 어머님께 말씀드려 보는 건 어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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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렇게 말해봐야겠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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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쓰니 마음도 이해되고 안타깝기는 한데... 이십대 후반을 바라보는 나이에서 어머님 말씀 크게 틀린 거 없어 보여서 어떻게 어머님을 논리로 꺾고 마음 돌리게 하기엔 어려울 거 같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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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경찰 공무원도 힘든 거 맞는데 3년 해서 안 됐던 거 1년 해서 해낼 거라는 말 어머님 입장에선 믿기 힘든 뜬구름 잡는 말로만 들릴 수도 있고 8년 남았다는 건 정년 말씀하시는 거 같은데 어머님 입장에선 재수까지 했는데 이도저도 안 되는 대학가서 취직도 못하고 시간만 보낼 바엔 차라리 일찍 공무원 준비하는 게 낫겠다 싶으신 걸 수도 있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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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설득할 방법은 아예 없을까?? 나 공무원은 진짜 하고싶지않거든 일단은 대학가고싶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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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재수 비용+등록금+대학 가서 드는 기타 부대비용(월세나 기숙사비)+생활비 이런 거 아무리 알바한다고 해도 큰 돈 들어가는 일이고... 어머님은 이 돈을 쓰니 재수해서 대학보내는 것보다 공무원 시험 치는 데에 쓰고 싶으신 듯 한데 정말 엄마 뜻 거스르고 쓰니 맘대루 하고 싶다면 이런 현실적인 문제들도 고려해봐야해... 난 솔직히 부모 지원 받는다면 부모님의 의견도 무척 중요하다고 생각하거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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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맞아,,, 엄마돈이니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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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글쓴이에게
그치 쓰니 어머님 정년도 얼마 안 남으셨다면 노후준비에 너희 자매 결혼에 돈 나갈 곳은 무수히 많은데 어머님 입장에선 조금이라도 가망 있어보이는 곳에 투자하고 싶은게 당연한 거구...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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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냉정하게 어머님 생각이 바뀌지 않는 이상 설득하기 어려워 보여... 어머님 말도 틀린 거 없거든 지금이야 쓰니가 재수에 자신있고 간절하겠지만 이후엔 어떨지 모르는 일이고... 너의 그 ‘간절함’만 믿고 맘대로 하게 놔두시기엔 그 간절함이라는 게 형체가 없는거잖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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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근데 내가 공무원시험 실패해서 이도저도 못하게될까봐 더 두려워 남들이 보면난 고졸에 몇년동안 아무것도 안한사람이잖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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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글쓴이에게
그럼 만약에 또 재수 실패하면? 그것도 똑같잖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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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글쓴이에게
독하게 재수할 자신은 있다면서 공무원 공부 할 자신 없다는 거 자체가 솔직히 모순되어 보여 쓰니는 걱정되는 것도 걱정되는 건데 그것보단 대학 가고 싶은 마음이 큰 거 아니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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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7에게
대학가고싶어 대학은 내가 바라는거지만 공무원은 내가 하기싫은데 억지로하는거여서 열심히 안할것같아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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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글쓴이에게
야속하게 들릴 수 있지만 대학 가고 싶은 게 어떤 이유인데? 남들처럼 대학 생활 즐기고 싶어서? 아니면 정말 이루고 싶은 꿈이 있어서? 쓰니가 어머님한테 문자한 거 보면 하고 싶은 건 있지만 명확하지 않은 거 같은데... 쓰니 어머님이 뭘 믿고 지원해주실 수 있겠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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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8에게
명확한거??? 직업같은거???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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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글쓴이에게
단순히 직업 뿐만 아니라 어느 대학에 가서 어떤 자격을 취득하고, 어떤 회사, 어떤 기관을 목표로 할 것이며 여기에 어떤 어려움이 있고, 극복하기 위해 어떤 준비를 할 건지 그런 거 말이야... 그냥 저런 갈등 없이 대학 가는 친구들이야 가서 생각하면 되는데 쓰니가 저런 게 준비가 안 되어 있다면 어머님과 이렇게 갈등이 생겼을 때 어머님을 설득시킬 수 없지 않을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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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9에게
ㅇㅎㅇㅎ 그렇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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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글쓴이에게
그리고 어머님 말대로 재수를 실패했을 땐 어떻게 할 건지에 대한 것도 어머님이 납득 하실 만한 계획이 있어야하는 건데 쓰니가 엄마한테 말한 것만 봐서는 그냥 대학 가고싶다고 어리광부리는 걸로만 보일 거 같아 어머님 시선에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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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0에게
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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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글쓴이에게
내가 쓰니보단 나이가 많구 대학 멀쩡히 잘 나와도 취업에서 고꾸라지고 4년 넘게 대학 다니고 공무원 준비 시작하는 경우 수도 없이 봐서 어머님 의견이 오히려 더 설득력있고 현실적으로 느껴져... 쓰니도 다시 한 번 잘 고민해봐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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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1에게
응응 고마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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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ㅠㅠㅠㅠㅠ둘다 이해돼.. 언니분이 재수하셨는데 마음에 드는 결과가 안나오셔서 쓰니 더 안믿어주시는 거 같아.... ㅠㅠㅠ 근데 쓰니 인생인데 ㅠㅠㅠㅠㅠㅠㅠ 공부한다고 해도 다 붙는 것도 아니고 ㅠㅠㅠㅠㅠㅠ하...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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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심지어 친언니도 아닌데,,,, 그냥 아는 언니인데 나를 너무 못믿나봐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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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아이구.. 근데 어머니말도 무슨뜻인지 일리는 있어서 너가 기숙학원원하면.. 안될거같고 차라리 독하게 마음먹고 독재하겠다고해 정~~ 말 성공할 자신있으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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