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학교에서 크리스마스 기념으로 선물 교환하기로 해서 교환했고 그 처음 선물 정할 때 기준이 만원 상당의 산물이었거든. 근데 한명도 아니고 두명이나 다이소에서 천원 짜리 캔들이랑 찜질팩을 선물이라고 사온거야ㅠ 그거 받은 얘가 나랑 내 친구였는데 친구가 아예 표정관리가 안 되는거야ㅠㅠ 그랬는데 그 캔들 사온 얘가 선물은 정성인데 표정 왜 그러냐고 얘한테 뭐라 그랬는데 따져도 되는 부분인가? 내가 대신 하는 이유는 친구가 넘 착해서 아무말도 못하고 있기도 하고 주최를 내가 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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