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오늘 길거리에서 강아지가 응가해서 치우다가
온 옷에 다 묻혀왔다...
거리에서 물티슈로 치우는데 사람들 다 나 주목해서 뭔가 수치고...
결국 롱패딩 세탁 맡기는데 세탁 맡기기도 전에 그 사방팔방에 묻은 거 내가 손수 다 닦아야 하고
응,,, 그리고 1살 되기 전에 애기들은 너무 날뛰어서 난 집에서 못 누워있어... 솔직히 강아지 키우면서 본가가 약간 불편해졌다고 느낌
내 방 문 닫기에는 또 얘가 날 좋아해서 문 앞에서 계속 긁거나 끼잉 소리 내고
패드도 어쩜 그리 뛰어다녀서 다 어질러놓고 그래서 조준 다 실패하고....
솔직히 말해서 눈으로 볼 때 귀여운 거지 키우면 그냥 말 안 통하는 애기임. 말 안 듣는 애기가 아니라 말 안 통하는 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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