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수시 추합 기다리고 있는 현역인데 남은 수시 추합은 이제 거의 가망이 없고, 정시로 가면 수시로 갈 수 있는 대학보다 훨씬 낮은 대학에 가야될 것 같아. 그냥 아무데나 들어가서 반수할까 생각도 해봤는데 그러면 등록금도 아깝고 시간도 아까울 것 같아서 추합에서 못 붙으면 그냥 재수 하려고. 이과고 내신은 2.6인데 인서울 하위권이나 수도권은 교과로 넣을 수 있을 것 같아. 최저는 내가 3과목은 안정 1,2등급이 나와서 웬만한 정도는 다 맞출 수 있어. 정시 재수는 돈도 그렇고 여러가지로 부담이 되어서 최저 맞출 과목 3과목 정도만 혼자 공부하면서 내년 수시 교과로 다시 입시 치를까 생각하고 있는데 객관적인 의견을 듣고 싶어서! 1. 수시 교과 재수 2. 정시 재수 3. 우선 아무 대학이나 간 다음에 정시든 수시든 반수 또다른 의견도 환영이야! ㅠㅠ 마음이 싱숭생숭하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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