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언어도 실질적 문맹수준이고 본격적으로 배우고 싶은 의지 바닥수준.. 그리고 워홀 초기 비용 댈 여유 없음, 그리고 난 내가 소수인 상황을 못견뎌.. 그러니까 난 내가 한국인으로 한국에 있으면 잘 사는데 예를들어 미국에서 있으면 상대적으로 소수고 뭔가 덜 당당하고 완전히 문화에 어울리지 못하는ㅠㅠ그런 느낌 싫어해.. 그래서 안가야하는게 맞는데 자꾸 가면 해피라이프를 즐길 수 있을 것 같은 환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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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12/2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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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언어도 실질적 문맹수준이고 본격적으로 배우고 싶은 의지 바닥수준.. 그리고 워홀 초기 비용 댈 여유 없음, 그리고 난 내가 소수인 상황을 못견뎌.. 그러니까 난 내가 한국인으로 한국에 있으면 잘 사는데 예를들어 미국에서 있으면 상대적으로 소수고 뭔가 덜 당당하고 완전히 문화에 어울리지 못하는ㅠㅠ그런 느낌 싫어해.. 그래서 안가야하는게 맞는데 자꾸 가면 해피라이프를 즐길 수 있을 것 같은 환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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