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술하고 재수해서 이번에 대학가는 익인인데 원래부터 내가 애기들 진짜 너무 좋아하긴 했지만 그래도 미술에 더 흥미있고 잘한다고 생각했는데 유치원교사 하는거 상상하니까 하루하루 애기들이랑 함께하는거 너무 행복할 것 같아ㅠㅠ... 그렇다고 미술하기 싫은건 아니고 미술도 재밌어!!!! 내가 가는 학교가 이원화라 그 학교에 유교과 없기도 하고 미술에 흥미 없는것도 아니기도 하니까 그냥 흘러가는 생각이라고 두는게 맞겠지? 포기한다고 후회가 심할 것 같지는 않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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