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통장에서 빼지말래ㅠㅠㅠㅠㅠ 한푼도 건들이지 말래ㅠㅠㅠ내 팔백ㅠㅠㅠㅠㅠㅠ 그럼 언제 쓸 수 있냐니까 너 결혼할 때까진 꿈도 꾸지 말래ㅠㅠㅠㅠㅠㅠ 따흑 뭔가 남의 돈 돼버린 느낌이야ㅠㅠㅠㅠㅠㅠ
| 이 글은 7년 전 (2018/12/2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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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통장에서 빼지말래ㅠㅠㅠㅠㅠ 한푼도 건들이지 말래ㅠㅠㅠ내 팔백ㅠㅠㅠㅠㅠㅠ 그럼 언제 쓸 수 있냐니까 너 결혼할 때까진 꿈도 꾸지 말래ㅠㅠㅠㅠㅠㅠ 따흑 뭔가 남의 돈 돼버린 느낌이야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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