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 크리스마스 하나 못보내는 사이가 됐네 걔 하나 없는게 이렇게 사무치게 아플 줄이야 흘러가듯 말했던 크리스마스날 보자는 그 말이 나한텐 설렘 그 자체였는데 내가 놓았는데 나만 아프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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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12/2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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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 크리스마스 하나 못보내는 사이가 됐네 걔 하나 없는게 이렇게 사무치게 아플 줄이야 흘러가듯 말했던 크리스마스날 보자는 그 말이 나한텐 설렘 그 자체였는데 내가 놓았는데 나만 아프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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