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다니는 학원있는데 일단 너무 다니던 애들 위주고 거기 중에서도 잘하는 애들 위주거든 심지어 다니던 애들끼리 친목?도 있고 근데 나는 다닌지도 3주됐고 성적도 중하위권정도야 그러다보니 나는 완전 신경쓰기도 귀찮아하시는거같거든? 예를 들어서 대충 하다가 안되면 그냥 집 보내고 내일 해오라하고 바로 다른 애들 봐준다던지? 근데 또 내가 거기서 얘기를 잘 못해 나서서 얘기하는 성격이 아니라 계속 속으로만 꿍해있거든 그리고 저번 시험기간도 다 안 봐주셔서 그냥 내가 알아서 독서실가서 다 했엇단말야 그래서 그냥 과외로 옮기고싶은데 엄마가 끊어준다하다가 갑자기 모른척하시는데 나는 진짜 죽고싶을 정도로 가기싫단말야.. 가봤자 쌤은 내가 있는지도 모르는것같고 다닌지 이제 한달돼가는데 아닌거는 그냥 더 오래되기전에 끊어야할거같아서 이거 끊어도 이상할거없는거지? 내가 괜히 꼬장부리는건가싶다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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