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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P/바이닐 13시간 전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9
이 글은 7년 전 (2018/12/26) 게시물이에요
친구가 입시 세번짼데 매번 나한테 우울한 소리 늘어놔서 이제 나도 좀 지쳐ㅠㅠㅠㅠㅠ연말마다 우는 소리 듣는 것도 힘들고 내 일상 얘기는 학교랑 관련있으니까 말할 수도 없고 말해도 아 난 수강신청을 안해봐서 모르겠다~ 아 난 동기가 없어서~ 이런 식으로 반응하는 것도 너무 싫어... 걍 제발 좀 붙어라 지금 예비번호로 봐선 내년에도 같을 거 같아서 너무 불안하다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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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친구가 자꾸 그러면 힘들 거 같아 ㅠ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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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조금 이기적인 말로 볼 순 있겠지만 3자 입장에서 볼 땐 친구가 너무 자기 감정만 생각하고 말하니 익인이가 안 지칠 순 엊ㅅ을 듯...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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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심정 이해해줘서 고마워... 본문 말고도 세번 입시하면서 원서 마감 날짜를 헷갈려서 적정 못 쓰고 하루종일 우울한 카톡 보내거나 늘어놓으면 24시간이 모자랄 일들이 너무 많아 진짜ㅠ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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