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입시 세번짼데 매번 나한테 우울한 소리 늘어놔서 이제 나도 좀 지쳐ㅠㅠㅠㅠㅠ연말마다 우는 소리 듣는 것도 힘들고 내 일상 얘기는 학교랑 관련있으니까 말할 수도 없고 말해도 아 난 수강신청을 안해봐서 모르겠다~ 아 난 동기가 없어서~ 이런 식으로 반응하는 것도 너무 싫어... 걍 제발 좀 붙어라 지금 예비번호로 봐선 내년에도 같을 거 같아서 너무 불안하다고ㅠㅠㅠㅠㅠㅠ
| 이 글은 7년 전 (2018/12/2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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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입시 세번짼데 매번 나한테 우울한 소리 늘어놔서 이제 나도 좀 지쳐ㅠㅠㅠㅠㅠ연말마다 우는 소리 듣는 것도 힘들고 내 일상 얘기는 학교랑 관련있으니까 말할 수도 없고 말해도 아 난 수강신청을 안해봐서 모르겠다~ 아 난 동기가 없어서~ 이런 식으로 반응하는 것도 너무 싫어... 걍 제발 좀 붙어라 지금 예비번호로 봐선 내년에도 같을 거 같아서 너무 불안하다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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