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좋아했는데 헤어졌어 근데 가아끔 서로 미련으로 만나서 밥 먹고 그냥 단지 그랬어 그러고 아예 잊고 사는 줄 알았는데 말이야 새로 사귄 지닌이 이런 말을해 너 내가 아는 사람이랑 되게 닮았다 그래서 그 사람은 어떤 사람인데? 들어봤어 그리고는 아 그런 사람이 있구나 하고 살았지 근데 어쩌다가 정말 어쩌다가 그 지인이 내가 정말 사랑했던 그 사람이랑 있는 걸 보게 된 거야 그러면서 알게됐어 그 지인이 나한테 닮았다고 한 사람이 내가 정말 사랑했던 사람이라는 걸 익들이라면 이런 상황에 계속 모르는 척할래 아니면 지인한테 정말 대놓고 물어볼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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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현 두쫀쿠 소신발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