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이나 주변 말을 들어보면 무조건 후회한다 혹은 가지 말라는 말이 되게 많더라고... 사실 나는 사명감이 넘쳐서 간호사가 하고싶기 보다는, 내 애매한 수능 성적으로는 좋은 대학교를 가지 못하고 또 뚜렷하게 공부하고 싶은 것도 없어서 간호학과를 선택하려 해 교직이수를 해서 나중에 보건교사가 되는게 최종 목표이긴 한데, 그렇게 간호학과를 추천하지 않을만큼 별로야?
| 이 글은 7년 전 (2018/12/2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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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이나 주변 말을 들어보면 무조건 후회한다 혹은 가지 말라는 말이 되게 많더라고... 사실 나는 사명감이 넘쳐서 간호사가 하고싶기 보다는, 내 애매한 수능 성적으로는 좋은 대학교를 가지 못하고 또 뚜렷하게 공부하고 싶은 것도 없어서 간호학과를 선택하려 해 교직이수를 해서 나중에 보건교사가 되는게 최종 목표이긴 한데, 그렇게 간호학과를 추천하지 않을만큼 별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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