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이상한 학원쌤들 많이 만났었다.
예전에는 내 팔잔가 싶기도 했다.
저 중 한명은 여자였는데 내가 자주 쓰는 형광펜 보고 나보고 어떠냐구 묻더라 ㅋㅋ
그래서 좋다고 했더니 지도 따라 쓰더라구.
그런데 쓰고 나서 마음에 안들었나봐 그러더니 내탓 엄청 하더라 ㅋㅋ
갑자기 어느날은 혼자 눈알 굴려대면서 나한테 반친구 왕따시키지 말라그러드라 ㅋㅋ
난 얌전히 학교 다니는 학생이었는데 그 말듣고 진짜 어이 없더라 ㅋㅋㅋ
정말 정신이 나간 사람이였봐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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