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한테는 한번도 안 치고가던데 엄마한테만 중고등학생 남학생들 두명이 연속으로 어깨빵 세게 치고가더라.. 엄청 좁은길도 아니었는데 그냥 퍽 치고가서 진짜 기분 나빠서 나도모르게 왜저래진짜 이랬거든 저번에도 엄마랑 걸어갈때 어떤 남학생이 엄마 어깨 팍 밀치고가서 겁나 화났어.. 이런일 생길때마다 화나는데 뭐라할수도없고..
| 이 글은 7년 전 (2018/12/2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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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한테는 한번도 안 치고가던데 엄마한테만 중고등학생 남학생들 두명이 연속으로 어깨빵 세게 치고가더라.. 엄청 좁은길도 아니었는데 그냥 퍽 치고가서 진짜 기분 나빠서 나도모르게 왜저래진짜 이랬거든 저번에도 엄마랑 걸어갈때 어떤 남학생이 엄마 어깨 팍 밀치고가서 겁나 화났어.. 이런일 생길때마다 화나는데 뭐라할수도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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