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 초딩 때 언니네 집 가려고 기차탔을 때 엄마가 배웅해주면 기차 출발하고나서 혼자 눈물 찔끔하고 다시 집 돌아갈 때 언니가 배웅해주면 또 눈물 찔끔했는데 19.9살 되니까 엄마가 짐 넣어주고 배웅해줬는데 눈물은 안난다! 뭔가 약간 나 큰 것 같아
| 이 글은 7년 전 (2018/12/26) 게시물이에요 |
|
막 초딩 때 언니네 집 가려고 기차탔을 때 엄마가 배웅해주면 기차 출발하고나서 혼자 눈물 찔끔하고 다시 집 돌아갈 때 언니가 배웅해주면 또 눈물 찔끔했는데 19.9살 되니까 엄마가 짐 넣어주고 배웅해줬는데 눈물은 안난다! 뭔가 약간 나 큰 것 같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