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 가게에서 일 도와주는데 아빠가 나 쉬는 날 없이 맨날 일만 시켜사 친구들 만날 시간도 줄어들고 그러다보니까 겨우 쉬는 날에도 나가고싶은데 친구들은 이미 다 약속 잡혀있고ㅋㅋㅋㅋㅋㅋ안그래도 좁은 인간관계 가족들덕에 더 좁아지는 기분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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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12/2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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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 가게에서 일 도와주는데 아빠가 나 쉬는 날 없이 맨날 일만 시켜사 친구들 만날 시간도 줄어들고 그러다보니까 겨우 쉬는 날에도 나가고싶은데 친구들은 이미 다 약속 잡혀있고ㅋㅋㅋㅋㅋㅋ안그래도 좁은 인간관계 가족들덕에 더 좁아지는 기분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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